Lesotho, Africa. February, 2015.

김주현 H.O.S Co-Founder

과거의 사람들은 물리적인 차원의 몸을 수련한다고 할 때 맨몸(Locomotive), 도구(Manipulative), 전투(Combative)의 세가지 모든 영역에 통용되는 ‘움직임의 결합’을 중요시했다. 더 나아가 물리적인 차원의 몸을 뜻하는 ‘정’, 에너지차원의 몸을 뜻하는 ‘기’와 영적인 차원의 몸을 뜻하는 ‘신’, 세가지 차원의 몸을 하나로 보는 통합적 수련을 통해 최종적으로 ‘진리와의 결합’을 추구했다. 정,기,신의 꾸준한 수련으로 인해 그 이치를 깨달아 장성한 분량으로까지 의식이 성장하는 것이 내 삶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운동은 그 수단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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